데이비조선소와 협업 강화…어빙조선소, 울산 본사 방문26일(현지시간) 캐나다 데이비조선소 오타와 사무소를 방문한 박용열 HD현대중공업 함정사업본부장(사진 오른쪽)과 제임스 데이비스 데이비조선소 최고경영자(CEO)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HD현대 제공)이달 캐나다 어빙조선소 경영진이 HD현대중공업 울산본사를 방문해 정주영 창업자 흉상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한 모습. 사진 왼쪽에서 여섯번째부터 주원호 HD현대중공업 사장, 더크 레스코 어빙조선소 사장(HD현대 제공)관련 키워드HD현대중공업캐나다잠수함박종홍 기자 현대차그룹 HTWO, 中 광저우시 수소 산업체인 선도기업 선정포스코퓨처엠, 年 5만톤 LFP 양극재 공장 착공 "내년 양산 목표"관련 기사60조 캐나다 잠수함 수주 기대감…김정관 "제안 마감 후 만남 자체가 메시지"캐나다 해군, 도산안창호함 입항식 개최…"무장체계·장거리 잠항력 우수"K잠수함 태평양 횡단 '실전 입증'…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승부수는60조 규모 캐나다 잠수함 내달 결론…'안보 패키지 딜'이 운명 가를 듯"1999년식 혼다 시빅 타다 새 테슬라 산 기분"…캐나다, 韓잠수함 극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