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잠수함 수주 총력"…HD현대, 현지 최대 조선소와 협력

데이비조선소와 협업 강화…어빙조선소, 울산 본사 방문

본문 이미지 - 26일(현지시간) 캐나다 데이비조선소 오타와 사무소를 방문한 박용열 HD현대중공업 함정사업본부장(사진 오른쪽)과 제임스 데이비스 데이비조선소 최고경영자(CEO)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HD현대 제공)
26일(현지시간) 캐나다 데이비조선소 오타와 사무소를 방문한 박용열 HD현대중공업 함정사업본부장(사진 오른쪽)과 제임스 데이비스 데이비조선소 최고경영자(CEO)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HD현대 제공)

본문 이미지 - 이달 캐나다 어빙조선소 경영진이 HD현대중공업 울산본사를 방문해 정주영 창업자 흉상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한 모습. 사진 왼쪽에서 여섯번째부터 주원호 HD현대중공업 사장, 더크 레스코 어빙조선소 사장(HD현대 제공)
이달 캐나다 어빙조선소 경영진이 HD현대중공업 울산본사를 방문해 정주영 창업자 흉상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한 모습. 사진 왼쪽에서 여섯번째부터 주원호 HD현대중공업 사장, 더크 레스코 어빙조선소 사장(HD현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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