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책임론 확산 속 내슈빌 행사…고려아연 사전 협의 없었다크루서블 유증엔 반대하더니 미국선 "최대주주 그룹" 강조MBK파트너스(MBK)와 영풍이 미국에서 고려아연의 미국 투자 프로젝트인 '프로젝트 크루서블(Project Crucible)' 관련 리셉션을 개최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관련 키워드고려아연박기범 기자 기아, 국내 승용 평균 판매가 3800만원 넘었다…해외 승용 30%↑현대차, 국내 승용 평균 판매가 5700만원 돌파…해외는 8191만원관련 기사고려아연, 여성 한부모 가정 '문화체험' 지원…14년째 동행고려아연, 배터리용 동박 첫 공급…"신사업 실질적인 성과"고려아연 9월 임시주총, '집중투표·3% 룰' 관전 포인트…이사회 영향은美 '광물 자원 탈중국화 선언'에…고려아연·LS MnM 韓 기업 기대감 ↑고려아연, '2026 올해의 금속공예가상' 주최…9월 4~8일 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