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책임론 확산 속 내슈빌 행사…고려아연 사전 협의 없었다크루서블 유증엔 반대하더니 미국선 "최대주주 그룹" 강조MBK파트너스(MBK)와 영풍이 미국에서 고려아연의 미국 투자 프로젝트인 '프로젝트 크루서블(Project Crucible)' 관련 리셉션을 개최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관련 키워드고려아연박기범 기자 경제계, 규제 합리화 절실…韓총리 "신속 해결 가능 규제 즉시 해소"(종합)윤진식 "수출 전용 제품, 대상국 규제 충족하면 국내 규제 면제해야"관련 기사美 외교 전문지 "MBK·영풍, 고려아연 지배권 확보 막아야"고려아연 "영풍·MBK 후보 자문사 반대 직면하자 왜곡 주장 반복"MBK·영풍, 한화·LG화학에 서한…"독립 감사위원 지지해달라"MBK·영풍 "최윤범-원아시아, 같은 시기 같은 회사에 투자""의료취약 이웃에 찾아가는 간호"…간호협회·적십자사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