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통해 1억5000만원 기부방문간호 인프라 확충…마음건강 프로그램도 추진신경림 대한간호협회장(오른쪽)과 정무경 고려아연 지속가능경영부문 사장이 15일 서울 종로구 고려아연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간호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대한간호협회고려아연간호사통합돌봄천선휴 기자 국내 폐암 환자 3명 중 2명 놓친다…국제 검진기준 밖 '사각지대'건보료는 그대로, 지원은 확대…재정 지속가능성 논쟁 재점화관련 기사"의료취약 이웃에 찾아가는 간호"…간호협회·적십자사 '맞손'고려아연, 간호협회와 '재택간호 확대·간호사 정서소진 예방'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