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4.2조 기록…분기 수주 2.8조 확보데이터센터·원전·SMR 확대…중장기 성장 기반 강화두산에너빌리티가 개발한 대형 가스터빈.(두산에너빌리티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두산에너빌리티가스터빈SMR수주원전전력에너지데이터센터황진중 기자 한미반도체, 'FC 본더 3.5' 출시…글로벌 파운드리 업체에 공급한일시멘트, 노사∙협력사 합동 '중대재해 예방 안전 세미나' 개최관련 기사젠슨 황의 꿈 'AI 팩토리' 뭐지?…삼성·SK·현대차·LG 韓기업 역할은두산, 엔비디아와 AI 동맹 확대…에너지·로봇·소재 총망라'AI 효과' 두산에너빌, 1Q 수주잔고 24조…가스터빈 단가 3배 뛴다한투證 "두산, 반도체 호황에 전자BG 급성장…목표가 245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