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4.2조 기록…분기 수주 2.8조 확보데이터센터·원전·SMR 확대…중장기 성장 기반 강화두산에너빌리티가 개발한 대형 가스터빈.(두산에너빌리티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두산에너빌리티가스터빈SMR수주원전전력에너지데이터센터황진중 기자 삼성물산 상사부문, 1Q 영업익 1090억…전년 대비 73%↑HS효성, 1Q 영업익 125억…전년 대비 4%↑관련 기사"한미 원전 협력 기대"…두산에너빌리티, 사상 최고가[핫종목]박정원 두산 회장 "AI 시대는 기회…에너지·첨단소재 초격차 확보"NH證 "두산에너빌리티, 중장기 美 전기사업 확대 기대…목표가 11만1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