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노조 "파업 아닌 대화로…안되면 중노위 조정 절차"삼성전자 노동조합의 2026년 임금·단체협약 잠정 합의안 찬반 투표 종료를 하루 앞둔 26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에서 삼성그룹 깃발이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지부(초기업노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투표율은 90.45%를 기록했다. 총 선거인수 5만7302명 중 5만1835명이 투표를 마쳤다. 2026.5.26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삼성전기박기호 기자 삼성전자 임단협 투표율 90% 육박…5만 1091명 참여삼성전자, 조직 안정·주주 달래기·신뢰 회복 '3각 파도' 해법은?김진희 기자 한경협 제주하계포럼 7월15~18일 개최…경제계 대표 지식 교류의 장SK이노, 60년 에너지 개척 DNA 담은 신규 광고 선봬관련 기사13거래일만에 외국인 귀환…8100선 치솟은 코스피[장중시황]삼성전기, 12% 강세에 주가 150만원 돌파…사상 최고가[핫종목]'30만전자·200만닉스'에…코스피도 '8100 돌파' 사상 최고치[개장시황]삼성전자, 유럽서 히트펌프 확대…폴란드 370동 주거단지에 공급하이닉스 퇴직률 1%대 '록인'…삼성전자는 두 자릿수 대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