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노조 "파업 아닌 대화로…안되면 중노위 조정 절차"삼성전자 노동조합의 2026년 임금·단체협약 잠정 합의안 찬반 투표 종료를 하루 앞둔 26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에서 삼성그룹 깃발이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지부(초기업노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투표율은 90.45%를 기록했다. 총 선거인수 5만7302명 중 5만1835명이 투표를 마쳤다. 2026.5.26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삼성전기박기호 기자 [속보] 삼성전기, 글로벌 대형기업과 1조 722억 규모 MLCC 공급 계약삼성전자, 스마트가전 캐시백 시범사업…전기요금 아끼고 에너지 절감김진희 기자 두산에너빌리티, 6659억대 남부발전 하동복합 발전소 공사 수주"장형진 영풍 고문 재항고 기각…MBK에 부여한 콜옵션, 주주이익 훼손"관련 기사'호남반도체 시대'…조선이공대 4일 반도체특화대학 비전 선포오늘도 기타법인만 '사자'…1.7조 매수에 코스피 상승 마감 [시황종합]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 인프라 구축 '속도'(종합)코스피, 상승 전환 6730선…기타법인 1.3조 '사자' [장중시황]기후부 내년 예산 25.7조 '역대 최대'…메가 전력·용수에 1.9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