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평균 시청자수 전년比 30% ↑…연간 누적 시청시간 45% ↑LG전자는 자체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FAST) 서비스 'LG채널'에서 볼 수 있는 채널 수를 5000개 이상으로 늘리면서 글로벌 TV 시장에서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한다.(LG전자제공)김진희 기자 삼성·현대차·LG, 추석 전 협력사 대금 4.2조 조기 지급(종합)"범용 AI, 현장 문제 해결 한계"…LG '전문가 AI'로 "삶 바꾼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