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새 이익 17배 '폭증'…반도체 '슈퍼 사이클' 완벽 입증AI가 이끈 '공급자 우위' 시장…하반기 실적 고공행진 예고삼성전자 정기주주총회 장소에 HBM4, HBM4E 메모리가 전시돼 있다.(공동취재)/뉴스1삼성전자 임직원이 클린룸 반도체 생산 현장을 지나가고 있다.(삼성전자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노조노동조합노사합의잠정합의2분기2Q황진중 기자 '1.6조 잭팟' 커패시터 뭐지?…AI 호황, 반도체 뒤 이을 전자부품은?소액주주 액트 "삼성전자 주주명부 확보…'지분 1.5%' 결집 나선다"관련 기사삼성전자 이어 현대차 '전운'…3조 성과급 "로봇 말고 사람 뽑아라"TSMC 직원들 "삼성처럼 파업해야"…성과급 삭감설 확산삼성전자 노조 '잠정합의안' 투표율 85% 돌파…4만 8805명 참여(종합)삼성전자 노조 '잠정합의안' 투표율 83% 육박…4만 7473명 참여"정치·이념 투쟁 대신 실리"…'MZ 주축' 삼성 노조, 노동운동 변곡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