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새 이익 17배 '폭증'…반도체 '슈퍼 사이클' 완벽 입증AI가 이끈 '공급자 우위' 시장…하반기 실적 고공행진 예고삼성전자 정기주주총회 장소에 HBM4, HBM4E 메모리가 전시돼 있다.(공동취재)/뉴스1삼성전자 임직원이 클린룸 반도체 생산 현장을 지나가고 있다.(삼성전자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노조노동조합노사합의잠정합의2분기2Q황진중 기자 알아서 '척척' 가사 부담도 최소화…IFA가 그린 '생활 자동화'LG전자, 빅테크와 로봇 부품 수주 협의…"10월 좋은 소식 기대"관련 기사환율 200원 급락…현대차그룹·삼전닉스 '조 단위' 이익 사라지나삼성전자 DX 노조 '美타임스퀘어 전광판 광고'…"부적절한 행위" 지적도삼성전자 임직원 10만명 정보 들여다봤다…노조위원장 등 6명 송치(종합)삼성전자 '노조 블랙리스트' 의혹…경찰, 초기업노조 위원장 등 6명 송치손경식 "경영자, 과거보다 큰 짐…'기업할 환경' 만들어줘야"[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