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성과' 10.5% DS특별성과급…연간 28조 3500억 규모메모리 5.5억, 시스템LSI·파운드리 1.47억…자사주 지급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에서 직원들이 이동하고 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삼성파업위기삼성전자파업박기호 기자 "파업 직전 극적 합의"…삼성전자 성과급 협상 '반전의 연속'삼성전자 노사 극적 타결에도 시장경제 원칙 훼손…산업계 전반 파장관련 기사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피한 묘수는 '이것'…서로 뭘 양보했나"파업 직전 극적 합의"…삼성전자 성과급 협상 '반전의 연속'삼성전자 노사, 파국은 막았지만 '상처투성이'…내부갈등 봉합 숙제삼성전자 노사 극적 타결에도 시장경제 원칙 훼손…산업계 전반 파장삼성전자 '나비효과', K-제조업 '신뢰' 흔들…中·대만 반사이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