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2시부터 27일 오전 10시까지 투표20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기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임금협상을 마친 후 여명구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반도체 사업 담당) 피플팀장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잠정 합의한에 서명한 후 손을 맞잡고 있다. (공동취재) 2026.5.20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초기업노조총파업유보잠정합의안찬반투표양새롬 기자 동양, 유진그룹 통합사옥 이전…계열사 협업 강화LG전자, AIDC 공략…액체냉각 설루션 국내 첫 엔비디아 인증관련 기사N% 성과급이 파업 사유?…李 "쟁의 대상 아냐", 노동부 기준 마련 착수[N% 후폭풍]① N% 성과급에 쪼개진 한국, 'N차' 분열 시작됐다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지역화폐로 임금 지급? 국회의원 세비에 적용을"삼성전자 성과급 갈등에 노조 지각변동…임단협, 분리 교섭 '저울질'민주노총 "李정부 1년 '70점'…초과이윤 노사 협상으로 풀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