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2시부터 27일 오전 10시까지 투표20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기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임금협상을 마친 후 여명구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반도체 사업 담당) 피플팀장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잠정 합의한에 서명한 후 손을 맞잡고 있다. (공동취재) 2026.5.20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초기업노조총파업유보잠정합의안찬반투표양새롬 기자 美-이란 재충돌에 국제유가 '들썩'…기름값 다시 1900원대로 오르나한미반도체, 'HBM 훈풍'에 2Q 사상 최대 실적…영업익 1303억관련 기사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지역화폐로 임금 지급? 국회의원 세비에 적용을"삼성전자 성과급 갈등에 노조 지각변동…임단협, 분리 교섭 '저울질'민주노총 "李정부 1년 '70점'…초과이윤 노사 협상으로 풀어야"삼성전자 초기업노조, 17일 위원장 재신임 투표…DS·DX 분리 교섭삼성전자 총파업 피했지만 '성과급 100배 격차' 불씨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