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수순…직접 손실만 30조 총100조 피해 현실로

공급 차질부터 협력사·골목상권 충격까지 확산 우려

본문 이미지 - 삼성전자 사측 대표교섭위원인 여명구 DS(반도체 부문) 피플팀장(왼쪽)과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20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사후조정 최종회의를 마치고 나서고 있다. 이날 삼성전자 노사의 협상이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끝내 결렬 됐다. 노조는 내일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26.5.20 ⓒ 뉴스1 김기남 기자
삼성전자 사측 대표교섭위원인 여명구 DS(반도체 부문) 피플팀장(왼쪽)과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20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사후조정 최종회의를 마치고 나서고 있다. 이날 삼성전자 노사의 협상이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끝내 결렬 됐다. 노조는 내일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26.5.20 ⓒ 뉴스1 김기남 기자

본문 이미지 - 소상공인연합회는 19일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삼성전자 노조의 대규모 총파업 예고에 대해 깊은 우려와 함께 파업 철회를 촉구했다. (출처 : 소상공인연합회 홈페이지)
소상공인연합회는 19일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삼성전자 노조의 대규모 총파업 예고에 대해 깊은 우려와 함께 파업 철회를 촉구했다. (출처 : 소상공인연합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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