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어컨 판매량 두 자릿수 증가…D2C·구독도 확대LG전자 직원들이 경남 창원의 LG전자 에어컨 생산라인에서 스탠드 에어컨을 생산하고 있다. LG전자는 이른 무더위로 늘어나는 수요 대응을 위해 에어컨 생산라인을 지난 4월부터 풀가동 중이다. (LG전자 제공)관련 키워드LG전자에어컨생산라인풀가동여름성수기대응AI양새롬 기자 총파업 넘긴 이재용 회장, 곧바로 대만행…미디어텍과 협력 강화삼성전자 노사, '블랙리스트 의혹' 등 민형사 고소 취하관련 기사"보일러 아닌 냉난방 설루션 팝니다"…경동·귀뚜라미, 체질 전환 가속LG전자, 협력사 해외 생산거점서 '스마트 제조' 노하우 공유'칩플레이션'에 노트북·스마트폰 70만 원↑…입학철에도 매장 '썰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