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어컨 판매량 두 자릿수 증가…D2C·구독도 확대LG전자 직원들이 경남 창원의 LG전자 에어컨 생산라인에서 스탠드 에어컨을 생산하고 있다. LG전자는 이른 무더위로 늘어나는 수요 대응을 위해 에어컨 생산라인을 지난 4월부터 풀가동 중이다. (LG전자 제공)관련 키워드LG전자에어컨생산라인풀가동여름성수기대응AI양새롬 기자 SK 주가 1만원에 1300억 요동…최태원 '9440억 재상고' 득실 가른다LG전자, 브라질 파라나 新 가전공장 가동…글로벌 사우스 정조준관련 기사LG전자, 베트남 하이퐁 공장 가동…연 2천톤 규모 기능성 소재 생산AI가 체감온도 읽고, 쿨링포그 뿜고…기업들 폭염 대응 진화(종합)얼음조끼·체감온도 측정, 하루 40톤 물 뿌리기…기업 혹서기 대책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