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임금협상을 마친 후 여명구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반도체 사업 담당) 피플팀장과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악수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20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블랙리스트민형사고소고발취하양새롬 기자 "안방 1열서 즐겨요"…삼성TV플러스, '월간 SM 콘서트' 공개삼성전자, 파업 리스크 털고 8%↑…30만원 눈앞 '최고가'[핫종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