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사 대표와 인도 푸네 공장서 제조 공정 개선 우수 사례 공유무이자 자금 지원 600억 원 규모로 확대…"제조경쟁력 강화 노력"생산성 개선 우수 사례로 꼽힌 LG전자 국내 협력사의 인도 현지 공장을 LG전자와 협력사 임직원들이 함께 둘러보고 있다.관련 키워드LG전자협력사인도디지털트윈인공지능스마트공정원태성 기자 태광산업, 정인철·이부의 공동대표 체제 출범SGC에너지, AI 데이터센터 사업 본격화…350억 출자 신규법인 설립관련 기사서른살 BMW코리아, 누적 80만대 판매…국내 투자 3200억원 "韓에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