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노위 "대화 중, 회사-노조 생각하는 구조 달라"여명구 부사장 "최선을 다해서 하고 있다"…17시 오후 2차 조정삼성전자 사측 대표교섭위원인 여명구 반도체(DS) 부문 피플팀장(왼쪽)과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총파업 예고 시한을 이틀 앞둔 19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사후조정 최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19/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노사노동조합파업총파업반도체DS메모리황진중 기자 獨 디지털장관·베를린 시장, LG전자 IFA 부스 방문…"완벽한 마무리"'입는 가전' 시장 열린다…배터리 없이 작업자 돕는 韓 웨어러블양새롬 기자 포스코, 美 HPLS 기공…2031년 '해외 조강 1000만 톤 시대' 연다"쇳물부터 車까지"…현대차그룹, 韓 이어 美서도 수직계열화 시동관련 기사삼성전자 임직원 10만명 정보 들여다봤다…노조위원장 등 6명 송치(종합)손경식 "경영자, 과거보다 큰 짐…'기업할 환경' 만들어줘야"[문답]N% 성과급 선 그었지만…'어디까지 근로조건인가' 노사 해석 충돌 예고경제계 "배치전환, 쟁의 대상서 제외해야…광주 투자 지연 우려"'N% 성과급' 쟁의 대상서 뺀 노동부…노동계 "노동3권 침해, 지침 폐기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