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일부 양보, 핵심 쟁점 여전히 이견삼성전자 사측 대표교섭위원인 여명구 DS(반도체 부문) 피플팀장(왼쪽)과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총파업 예고 시한을 이틀 앞둔 19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사후조정 최종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6.5.19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노사협상사후조정삼성파업위기삼성전자파업양새롬 기자 두산에너빌리티 헬기 네팔 실종자 수색…총력 대응고려아연, 영풍·MBK 측 형사 고소 예고…"허위사실 유포"황진중 기자 모터쇼 방불케 한 IFA…'AI 전기차·킥보드'까지 가전 생태계로LG전자, IFA 혁신상 '베스트 브랜드'…올레드·오디오 7개 제품 수상관련 기사삼성전자 임직원 10만명 정보 들여다봤다…노조위원장 등 6명 송치(종합)돈 잘 버는 기업에서, 큰 꿈과 큰 책임을 지는 기업으로[이근면의 품격 몽상]'개인 매수세' 삼전닉스 낙폭 축소…코스피 6500선 회복[장중시황]삼성전자 동행노조 "DX부문 공통 성과 적용…임금협상 재교섭"삼성전자 동행노조, 뒷북 집회에 가두행진까지…퇴근길 시민 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