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측 오전 회의서 기본 입장 피력…오후부터 본격 조정중노위 "노사 평행선 유지는 아냐…회의 원활하게 진행"여명구 (반도체 부문 피플팀장) 사측 대표교섭위원, 박수근 중노위원장, 최승호 삼성전자 지부 위원장이 18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리는 2차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2026.5.18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김진희 기자 대홍기획, 호찌민에 신규 오피스 오픈…베트남 시장 공략 강화로컬 데이터 처리·데이터 암호화…에코백스, 개인정보 보호 역량 강화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김성환 "11차 전기본 송전망 재검토…신규 철탑 최대 40% 줄일 것"與 "'팹 완공 단축' 현실화 위해 뒷받침"…용인 반도체 산단 방문"로봇 덕분에" 달리는 삼성전자…"HBM 때문에" 맥 빠진 하이닉스하영, 증조부 친일 의혹 사과에도 후폭풍…인터뷰 취소→광고 손절(종합)"수출 절반이 반도체' 삼전 4% 강세…코스피 6300선 탈환[시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