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측 오전 회의서 기본 입장 피력…오후부터 본격 조정중노위 "노사 평행선 유지는 아냐…회의 원활하게 진행"여명구 (반도체 부문 피플팀장) 사측 대표교섭위원, 박수근 중노위원장, 최승호 삼성전자 지부 위원장이 18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리는 2차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2026.5.18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김진희 기자 전쟁 진짜 끝? 기업들 '예의주시'…주재원, 다시 '일터로' 복귀 준비'미-이란 종전' 韓 "공급망 족쇄 풀린다"…원가 절감·수급 안정 기대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세탁 맡기고 공연 즐기고…삼성, 체코서 AI 가전 체험 눈길골드만 "한국 증시 여전히 매력적…레버리지 ETF發 변동성은 주의"'종전 호재' 코스피 8700선 회복…외인 3거래일 연속 '사자' [개장시황]삼성전자 장중 시총 2000조 회복…SK하이닉스 1700조 상회[핫종목][속보] 삼성전자, 장 초반 시가총액 2000조 원 돌파…2%대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