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 양측 오전 회의서 기본 입장 피력…오후부터 본격 조정여명구 (반도체 부문 피플팀장) 사측 대표교섭위원, 박수근 중노위원장, 최승호 삼성전자 지부 위원장이 18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리는 2차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2026.5.18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김진희 기자 TSMC, 1Q 글로벌 파운드리 점유율 72.3%…2위 삼성전자와 격차↑가온전선, AI 데이터센터용 신제품 '케이블버스' 북미 인증 획득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韓·伊 경제계, 전략·첨단산업-에너지·인프라-미래산업 협력 추진"모어 HBM" 젠슨 황이 외친 다섯 글자의 힘 [기자의 눈][분양캘린더] 다음 주 전국 3606가구 분양…평택·천안·부산 공급이재용 회장 "저희가 더 열심히 해야죠"…李대통령 순방 동행 각오李대통령 "이탈리아는 최적의 파트너…新산업·혁신 시너지 함께 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