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6일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로 귀국하며 노조 파업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5.16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김진희 기자 부지 개발·미디어 그룹 탈바꿈·호텔까지…레미콘 '빅3'는 변신 중LS일렉트릭, 국내 전력기기 신규 공장 부지 확보 나섰다관련 기사K-반도체 메모리 핸들러…테크윙, 美 마이크론 말레이·인도 공급 확대삼성물산, 미국 ESS·태양광 투자자로 IMM인베 선정최태원 "日키옥시아와 폭넓은 협력 가능…공장 건설도 검토"국힘 부산 의원들 "산은·금융위·금감원, 부산으로 와야"민선 9기 구미시, 한 달 만에 1조 투자유치…상반기 취업자 1만2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