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 등 일부 지자체 구체적인 사안 논의LS일렉트릭 직원들이 충북 청주사업장에서 미국 수출용으로 제작된 스마트 배전반 설비를 최종 점검하고 있다.(LS일렉트릭 제공) ⓒ 뉴스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LS일렉트릭정윤미 기자 한화세미텍, 세미콘 타이완 참가…첨단 패키징 장비 라인업 공개SK이노베이션 E&S, 액화·기체 수소 충전 인프라 확대김진희 기자 삼성물산, 미국 ESS·태양광 투자자로 IMM인베 선정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협력사 찾아 AI·전장 등 기술협력 강화 논의관련 기사美 전력망 외산 장비 퇴출…中 대체 국내 전력기기주 급등[핫종목](종합)엔비디아 호재로 금리인상 충격 흡수…코스피 6900선 안착[시황종합]공소청·중수청 개청 앞두고 검찰 인사이동…주요재판 줄줄이 연기트럼프, 외산 장비 퇴출 행정명령…전력기기주 강세[핫종목]LS일렉트릭·GE버노바 합작법인 설립…"전압형 HVDC 경쟁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