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 등 일부 지자체 구체적인 사안 논의LS일렉트릭 직원들이 충북 청주사업장에서 미국 수출용으로 제작된 스마트 배전반 설비를 최종 점검하고 있다.(LS일렉트릭 제공) ⓒ 뉴스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LS일렉트릭정윤미 기자 삼성전자, 서민금융·교육 등에 2300억원 지원…1500억 취약계층에D램 가격 또 역대 최고치…낸드 두 달 연속 최고가 유지김진희 기자 "한국, OECD 선진 정책서 배운 30년…세계에 성장 경험 공유할 때"LX세미콘, 나준호 신임 대표이사 내정…경쟁력 강화·미래 성장 동력 확보관련 기사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지능형 DC 배전, AI 전력 수요 해법"AIDC 공급 '속도전'…KT클라우드, 자체 구축 넘어 외부 협력 확대투자 설명회 나선 전재수, 수도권 기업에 '해양수도 부산' 세일즈LS그룹, 협력사 CEO 포럼 개최…전략적 파트너십 강화LS일렉, 빅스포 2026 참가…HVDC 등 미래 전력망 핵심 기술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