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 등 일부 지자체 구체적인 사안 논의LS일렉트릭 직원들이 충북 청주사업장에서 미국 수출용으로 제작된 스마트 배전반 설비를 최종 점검하고 있다.(LS일렉트릭 제공) ⓒ 뉴스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LS일렉트릭정윤미 기자 LS그룹 3세 이상현 아시안게임 선수단장, 주한일본대사 예방한성숙 총리 "미국 기업 차별 없도록 보장…선순환 구조 만들어야"김진희 기자 '대산 1호 출범' 석화업계 사업재편…여수 '첫발', 울산 '제자리'삼성전자,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프로 벽걸이' IFA 최고 혁신상 수상관련 기사LS일렉트릭,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 확대…한국중부발전과 맞손대미 1호 투자 프로젝트 '발전'…가스터빈·전력기기·건설 '미소'LS일렉트릭 박우진 이사, '기술개발인의 날' 과학기술포장LS일렉트릭, AIDC 인프라 시장 공략 본격화…KT클라우드 맞손KT 클라우드, LS일렉트릭과 AIDC 전력 공급체계 구축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