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급 협상 후폭풍에 조직 결속력 흔들초기업노조 상대 교섭중단 가처분 추진 움직임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사후조정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해 총파업 위기가 고조되면서 정부의 긴급조정권도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13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본사 사옥에 걸린 삼성그룹 깃발이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사후조정까지 무산되면서 노조는 예정대로 총파업 수순에 들어갈 가능성이 커졌다. 현재 노조는 21일부터 18일간 총파업을 예고한 상태다. 2026.5.13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총파업예고노사노노갈등성과급DS양새롬 기자 LX홀딩스, 1Q 영업익 416억 '흑자 전환'…전년比 41.7% 감소"30조보다 무서운 건 신뢰"…삼성 총파업, 숫자로 안 잡히는 후폭풍관련 기사삼성전자 노조 "6월7일 이후 협의"…총파업 강행 예고(종합)정점식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긴급조정권 발동 준비하라"전영현 삼성전자 대표 "마지막 골든타임"…총파업 앞두고 임원 소집삼성전자, 파업 위기에도 4% 강세 29만원↑ '사상 최고'[핫종목]삼성전자 총파업 대비 감산 준비…"손실 100조, 긴급조정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