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이 건조한 LNG운반선의 모습(자료사진. 삼성중공업 제공).관련 키워드삼성중공업LNG운반선수주조선업김성식 기자 美·이란 갈등에 파나마 가뭄까지…글로벌 해운 운임 5주 연속↑파라타항공 올해 1~7월 누적 정시율 89.4%…11개 국적 항공사 1위관련 기사NH證 "삼성重, 조선업 중장기 성장 의문…부유식 데이터센터로 반전 기대""쉴 시간 없다" K-조선소 가동률 100%+α…설비 확충도 속도전"LNG선은 K-조선 텃밭"은 옛말…中 추격에 입지 '흔들'삼성重, 원유운반석 2척 '2600억원' 수주…올해 상선 수주 목표액 달성조선 2.7조, 방산 1.7조 '역대급 실적'인데…목표가 줄하향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