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이 건조한 원유운반선(자료사진. 삼성중공업 제공)관련 키워드삼성중공업원유운반선수주김성식 기자 [단독] 지구 한바퀴 돈 정의선 회장, 귀국 후 첫 현장은 '이곳' 왜?[N% 후폭풍]⑩3~5년 평균 성과로 차등 지급…상법·노조법 개정 필요관련 기사'캐나다 지우기' 한화오션, FPSO-태국·사우디 수주로 "분위기 반전"K-조선, 2분기도 2조대 흑자…'사상 첫 年 10조 영업익' 가시권삼성重, 年 수주액 100억 달러 돌파…2021년 이후 5년 만삼성重, 싱가포르 쿠옥 그룹과 조선·에너지 사업 협력 강화한다삼성重, 원유운반선 2척 수주 '2734억 규모'…年 목표 71%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