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사후조정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해 총파업 위기가 고조되면서 정부의 긴급조정권도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13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본사 사옥서 직원들이 오가고 있다. 사후조정까지 무산되면서 노조는 예정대로 총파업 수순에 들어갈 가능성이 커졌다. 현재 노조는 21일부터 18일간 총파업을 예고한 상태다. 2026.5.13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중노위삼성전자파업고용노동부나혜윤 기자 [속보] 중노위, 삼성전자 노사에 16일 사후조정 재개 요청노동부, 직업훈련 프로그램 안내…가족·개인별 맞춤 활용 가능관련 기사'파업 수순' 삼성전자 노조, 사측·중노위 '추가 대화 요청' 묵살(종합)"27조원에 5조 더" 제안했지만…삼전 노조 협상장 박차고 나왔다삼성전자 파업 위기인데…정부는 왜 '긴급조정권' 망설이나삼성전자 노조 "사측과 더이상 대화 없다…예정대로 총파업"(종합)삼성전자 파업 초읽기…정부 "대화 우선" 속 '긴급조정권' 카드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