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사후조정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해 총파업 위기가 고조되면서 정부의 긴급조정권도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13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본사 사옥서 직원들이 오가고 있다. 사후조정까지 무산되면서 노조는 예정대로 총파업 수순에 들어갈 가능성이 커졌다. 현재 노조는 21일부터 18일간 총파업을 예고한 상태다. 2026.5.13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중노위삼성전자파업고용노동부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포스코, 58년 무분규 깨지나…중노위 조정 중지 '파업 수순'"갈 길 바쁜데"…휴가 막바지 K-조선, 하투 전운에 '조업 차질' 우려'삼전 파업' 교섭 중재 중노위원 "노사관계 변했다…'플랫폼·게임화'""임금 6% vs 2.5%" 금융 노사 산별중앙교섭 결렬…'하투' 현실화하나현대차 노조 파업권 획득…신형 그랜저·아반떼 생산차질 우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