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작전·후배양성 숙련조종사 유출…전투기 730명으로 최다전역 후 대한항공으로 이직 최다…공군, 유출 감소 대책 추진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지난 2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세계 방위산업 전시회(WDS 2026)’에 참가해 에어쇼를 선보인 모습. 2026.2.13 ⓒ 뉴스1(공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공군조종사인력유출강대식김기성 기자 방사청, 中企 혁신 기술·장비 소개회 개최…육성·지원 방안 모색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광주 군공항 전력 분산에 조종사 양성 차질 우려…"훈련 기간 늘어나""AI와 인간이 함께 싸우는 공군"…손석락 총장이 그린 미래 공군 청사진"산불 진압도 동원되는데"…'최다 출동' 육군 항공 조종사, 연봉은 최저공군 조종사 수당 8년간 동결…"109만원→131만원 인상 필요"공군총장 "9·19합의로 감시·정찰 제한… '17회 도발' 北 신뢰 잃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