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S 12대 24시간 풀가동…엔진 화재·난기류 등 비정상 상황 대비아시아나 통합 매뉴얼 일원화…1.2조 투입 '글로벌 안전 허브' 구축‘조종사 모의비행장치’에서 운항승무원들이 모의 비행 훈련을 하는 모습. (대한항공 제공) ‘조종사 모의비행장치(Full Flight Simulator·FFS)’.(대한항공 제공)관련 키워드대한항공박기범 기자 [르포] 전기트럭 넘어 충전·에너지까지…MAN 미래 운송 청사진 공개교사 10명 중 8명 "학생 기업가정신 낮아"…창업 희망 7% 불과관련 기사또 밀린 해안정찰 무인기…2024년 전력화 → 2028년으로 밀렸다부산 침몰 예인선 보름째 야간수색…함선 16척, 해경·군 병력 투입브런슨 "유사시 한미 '공동 시스템'이 정체 없이 즉각 대응해야"속초항 밀입국·선박 화재 가정…속초해경, 민·관·군 합동훈련"제주 해상에 항공기 불시착"…해경 실전같은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