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S 12대 24시간 풀가동…엔진 화재·난기류 등 비정상 상황 대비아시아나 통합 매뉴얼 일원화…1.2조 투입 '글로벌 안전 허브' 구축‘조종사 모의비행장치’에서 운항승무원들이 모의 비행 훈련을 하는 모습. (대한항공 제공) ‘조종사 모의비행장치(Full Flight Simulator·FFS)’.(대한항공 제공)관련 키워드대한항공박기범 기자 "몇 년 뒤엔 늦다"…車부품업계, 전기차 국내생산촉진세제 촉구한화, KAI 지분 9% 확보…'한국판 스페이스X' 구상 본격화 (종합)관련 기사한은 "유가 진정돼도 하반기 물가 3% 안팎…내년에도 2% 웃돌듯"공군 전용 비행기지 6곳 중 5곳, 여객기 참사 원인 '철근콘크리트 로컬라이저'정청래 몸 낮추면서도 당권 '마이웨이'…친명계는 부글자율주행·UAM·AI시티 한자리에…국토교통기술대전 24일 개막위성곤 "지방채 없이 3000억 추경…제2공항 2027년 중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