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오션은 회사가 건조한 200번째 LNG운반선인 ‘레브레사(LEBRETHAH)’호를 SK해운에 20일 인도했다고 밝혔다. (한화오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20 ⓒ 뉴스1관련 키워드한화오션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추가수주유럽선주양새롬 기자 SK하이닉스 45조원 ADR, 고환율 시대 '환율 방패' 기대감국내 시멘트업계 설비투자 2년째 감소…건설 불황 직격탄관련 기사송영길 "美, 존스법 개정 의지 없어…'마스가', 공장만 짓다가 끝난다"60조 규모 캐나다 잠수함, 이번 주 결론 나나…한국 기업들 막판 총력전"FLNG 잭팟에 LPG·탱커까지" K-조선 '순항'…작년 효자 컨선 '실종'FT "韓, AI 붐·전쟁 최대 수혜국…반도체·조선·방산 3중 호황"강훈식 "품질·납기 신뢰성 갖춘 韓 선택, 캐나다 국방조달 개혁 성공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