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2일 재협상…합의 불발시 30조 손실 18일간의 총파업메모리, 업계 최대 성과급 '공감대'…적자 사업부가 '쟁점'23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23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박기호 기자 삼성전자, 3227억 규모 자사주 처분…임원 928명에 성과급 지급코오롱인더,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 사업부 매각…우선협상대상자 IMM PE관련 기사삼성전자, 3227억 규모 자사주 처분…임원 928명에 성과급 지급SK하닉 '최악의 날' 시총 239조 증발…"실적따라 ADR 격차 좁힐 것"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나서…총 82개 직군서 경력사원 채용정청래 출마 첫행보…"과도한 변동성 야기하는 투자상품 적극 조치"AI가 체감온도 읽고, 쿨링포그 뿜고…기업들 폭염 대응 진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