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2일 재협상…합의 불발시 30조 손실 18일간의 총파업메모리, 업계 최대 성과급 '공감대'…적자 사업부가 '쟁점'23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23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박기호 기자 류재철 CEO "문제 드러내기·이기는 실행으로 일등 LG전자 만들자"SK에너지, 전국 SK주유소 위기 극복 월 최대 200억 지원관련 기사"아직 싸다" 마이크론 하루 15% 폭등…"삼성전자 32만원 갈 것""K-푸드 수출 돕는다"…중기중앙회·삼성전자,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KT '사전예약 취소' 과징금 6억…AIDC 특별법 통과 [뉴스잇(IT)쥬]김용범 "반도체 역사적 호황, 너무 느리게 반영…재정 유연하게 접근"한화 '경영참여'에 불붙는 'KAI 인수설'…"스페이스X냐 독과점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