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2일 재협상…합의 불발시 30조 손실 18일간의 총파업메모리, 업계 최대 성과급 '공감대'…적자 사업부가 '쟁점'23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23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박기호 기자 경제계, 규제 합리화 절실…韓총리 "신속 해결 가능 규제 즉시 해소"(종합)피난처 된 산 중턱, 고립 10명 생환…실종 9명은 물 덮친 저지대 머물렀다관련 기사'800조 반도체'가 풀어낸 광주 군공항 이전…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탄력삼성전자, 256메가 D램 세계 최초 개발 [김정한의 역사&오늘]민형배 "군공항 이전후보지 무안군 지원 계획 충실히 마련"광주 군공항 이전후보지 선정 무안군 "주민 의견 충분히 반영할 것"광주 군공항 이전 후보지로 무안군 선정…주민투표 등 수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