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 우주·방산기업 중 1위 차지김승연 한화그룹 회장과 김동관 부회장이 8일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 임직원들과 VLEO UHR SAR 위성 실물모형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한화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8 ⓒ 뉴스1 박종홍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시스템박기범 기자 기아-신한은행 금융지원 맞손…오토큐·대리점 사업 안정화 지원"K-GX, 탄소 감축 넘어 산업구조 고도화 국가 전략으로 추진해야"관련 기사"유럽 무인 전투 시장 공략"…한화, 발칸 방산展 BSDA 2026 참가"K-GX, 탄소 감축 넘어 산업구조 고도화 국가 전략으로 추진해야"김정관 "대미투자 논의, 美측도 한국의 상업적 합리성 원칙 이해"한화 '경영참여'에 불붙는 'KAI 인수설'…"스페이스X냐 독과점이냐"'60조 잠수함 수주전' 속 李 캐나다 총리와 통화…"안보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