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호' 피격 주체로 이란 지목…"중부사령부, 한국 선박과 교신 중" "'충돌' 예상했지만 휴전 종료는 아니다"…"1550척 페르시아만에 갇혀"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왼쪽)과 댄 케인 미 합참의장이 5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 국방부 청사에서 제3국 상업 선박의 항행의 자유를 보장하는 '프로젝트 프리덤'(Project Freedom) 작전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2026.05.05. ⓒ 로이터=뉴스1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 ⓒ AFP=뉴스1
지난 4일(현지시간) 이란 반다르 압바스 근처 호르무즈 해협에 선박들이 대기하고 있다.(제3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