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의 모습. 2026.4.30 ⓒ 뉴스1 김진환 기자박기호 기자 삼성전자 대표의 호소 "미래 경쟁력 손실 막아야…파업 위기, 안타깝다"삼전 노조위원장 "프락치 짓, 제명" 막말 논란…소명 기회도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