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DS만 챙기나"…초기업노조 하루 탈퇴 신청 1000건 ↑"李대통령 발언, LGU+ 노조 저격" 노조위원장에 업계 공분삼성전자 노조가 5월 총파업에 돌입한다. 18일 삼성전자 노조 2개 단체(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노조·전국삼성전자노조)에 따르면 이날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93.1%가 쟁의행위에 찬성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모습. 2026.3.18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노동조합내부갈등노노DXDS반도체양새롬 기자 삼성전자, 영화 '슈퍼걸' 세계관 TV에서 구현…글로벌 마케팅LG전자, 두께 0.9㎝ 무선 월페이퍼 TV 출시…TV도 '1억 원' 시대관련 기사"검은 옷 출근, 경쟁사 지원 설문"…삼성 계속되는 성과급 '후유증'삼성바이오 노조, 초기업노조 탈퇴 추진…교섭해태 법적 대응 검토삼성전자 노조 '분리 교섭' 카드, '신의 한 수'인가 '자충수'인가삼전이 쏘아올린 '초과이익 성과급' 갈등…'사회연대임금' 논의로 확산삼성전자 제2노조 "DS·DX 분리교섭 반대…노조 협상력 약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