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부터 회사와 '매칭 그랜트 방식' 운영…'사회적 책임' 인색 비판'기부 취소 분위기' 조장도…"사회적 책임·상호 협력 의미 훼손 행위"23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23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박기호 기자 삼성전자, 1Q D램 점유율 38% '1위'…SK하이닉스, HBM '선두'관광업계 "여권 아닌 주민증으로 한일 왕래…특정 노선부터 시범 적용"관련 기사'살인 폭염'에 유럽 에어컨 수요 급증…한중일 기업 반사이익국힘 TK의원,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에 靑 찾아 항의 서한삼성증권, 코스피 상단 1만2600 상향 "3Q 이익 모멘텀 재개"국민성장펀드, '재생에너지 인프라 구축'에 3700억 투자산업부, 'N% 성과급' 보완책 검토…내부검토 후 유관부처에 의견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