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부터 회사와 '매칭 그랜트 방식' 운영…'사회적 책임' 인색 비판'기부 취소 분위기' 조장도…"사회적 책임·상호 협력 의미 훼손 행위"23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23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박기호 기자 최태원 "韓-중앙아시아 경제계 공동선언, 新 사업기회 공동 발굴""AX·GX 결합, 新성장동력"…글로벌 기후·에너지 리더 부산 집결관련 기사美당국, 특정 오디오기술 탑재 삼성·애플기기 조사ETF 편입 미리 알고 차명 매매 '수법'…금감원, 삼성액티브 펀드매니저 조사 착수SK하닉, 인텔과 메모리 생산 협의 보도에…'삼전닉스' 5거래일 만에 강세[핫종목](종합)외인 선물 매수·자사주 '버팀목' 코스피 1.37% 반등…SK하닉 4%↑[시황종합]'16조 투자 유치' 구미시, '뉴스1 지방지킴 대상' 기업유치 혁신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