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임시주총서 정관 변경…금융·영업 서울 남을 듯노조 "주거·생계 포함한 실질적 보상·지원이 최우선"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HMM 본사 부산 이전 노사 합의 발표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정성철 HMM 육상노조 지부장, 최원혁 HMM 대표이사 사장, 이재진 사무금융서비스노조 위원장, 김형준 한국해양진흥공사 본부장. 2026.4.3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HMM본사부산이전노사합의임시주총보상양새롬 기자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익 2731억 원…전년比 121.9% 증가(종합)국내 최대 해운사 HMM, 첫 본점 이전…노사 합의로 부산행(종합)나혜윤 기자 국내 최대 해운사 HMM, 첫 본점 이전…노사 합의로 부산행(종합)HMM 본사 부산 이전 확정…노사 전격 합의로 갈등 일단락관련 기사부산상의 "HMM 부산 이전 노사합의 환영…해양수도 부산 성큼"국내 최대 해운사 HMM, 첫 본점 이전…노사 합의로 부산행(종합)HMM 본사 부산 이전 확정…노사 전격 합의로 갈등 일단락민주당 부산 후보들 충혼탑·민주공원 참배…"민생·변화로 승부"(종합)전재수 "HMM 본사 이전 노사 합의 임박…부산 초일류 해양수도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