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8일 임시주총서 정관 개정 추진…이전 등기 등 법적 절차 순차 진행중동發 물류 차질 우려에 파업 대신 결단…노사, 부산행 전격 합의HMM 6800TEU급 컨테이너선 ‘HMM 홍콩(Hongkong)호’가 광양항에서 국내 수출기업들의 화물을 싣고 있는 모습. (HMM 제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News1관련 키워드HMM부산이전부산해양수산부나혜윤 기자 국내 최대 해운사 HMM, 첫 본점 이전…노사 합의로 부산행(종합)외국인력 '유입부터 귀국까지' 통합 관리…정부, 6월 중 로드맵 발표관련 기사국내 최대 해운사 HMM, 첫 본점 이전…노사 합의로 부산행(종합)민주당 부산 후보들 충혼탑·민주공원 참배…"민생·변화로 승부"(종합)전재수 "HMM 본사 이전 노사 합의 임박…부산 초일류 해양수도 도약"전재수 "원팀 되어 10번, 100번 시민 마음 두드리겠다"…민주공원 참배부산상의, 전재수에 “지역 해양·AI 산업 생태계 고도화”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