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 규모…총 3개년에 걸쳐 완성 예정지난 29일 현대글로비스와 서울시, 트리플래닛, 함께일하는재단이 ‘어린이 친환경 생태 체험 공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오른쪽부터 김형수 트리플래닛 대표,이봉재 현대글로비스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 차희원 함께일하는재단 대표.(현대글로비스 제공) 관련 키워드현대글로비스박기범 기자 中 공세에 한국 車 생산기반 '흔들'…'한국형 PTC' 도입 서둘러야"몇 년 뒤엔 늦다"…車부품업계, 전기차 국내생산촉진세제 촉구관련 기사현대글로비스, '파트너스데이' 개최…103개 협력사와 상생 강화부산항만공사, 현대차와 AI스마트항만 기술교류회코스피 오를 땐 안 오르고…현대차 7%↓ 60만원 붕괴[핫종목]팔천피 회복에도 현대차 '지지부진'…오토에버 9%↓[핫종목]현대글로비스, 원격운항 기술 고도화 "완전자율운항 기술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