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 규모…총 3개년에 걸쳐 완성 예정지난 29일 현대글로비스와 서울시, 트리플래닛, 함께일하는재단이 ‘어린이 친환경 생태 체험 공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오른쪽부터 김형수 트리플래닛 대표,이봉재 현대글로비스 경영지원본부장,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 차희원 함께일하는재단 대표.(현대글로비스 제공) 관련 키워드현대글로비스박기범 기자 전기차 전쟁, 트럭으로 확전…테슬라·中, 유럽 안방 넘본다[르포]MAN 회장 "한국 점유율 2배로…전기트럭도 곧 선보일 것"관련 기사"로봇이 우편물 배송"…현대글로비스·삼성물산, 물류자동화 협력삼성·현대차·LG, 추석 전 협력사 대금 4.2조 조기 지급(종합)현대차그룹, 추석 연휴 전 협력사 납품대금 2조2562억 조기 지급현대글로비스, 하반기 신입 채용…물류·해운·IT 전 사업영역 모집"여름 끝나 가는데"…조선·철강·車 노사 갈등 계속…하투 넘어 추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