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거점 해외 이전 시 공급망 타격…산업 전반 위축 우려"소비자 보조금으론 한계"…국내 투자 유도형 정책 촉구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자동차산업회관에서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이 '전기차 국내생산촉진세제 도입 필요 부품업계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 1열 왼쪽부터 문성준 현대차기업협력회 회장, 이택성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 이사장, 박경배 KG모빌리티파트너스 회장. 2026.6.17박기범 기자 한화, KAI 지분 9% 확보…'한국판 스페이스X' 구상 본격화 (종합)한화, KAI 지분 9.04% 확보…2대 주주로 올라서(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