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뒤엔 늦다"…車부품업계, 전기차 국내생산촉진세제 촉구

생산거점 해외 이전 시 공급망 타격…산업 전반 위축 우려
"소비자 보조금으론 한계"…국내 투자 유도형 정책 촉구

본문 이미지 -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자동차산업회관에서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이  '전기차 국내생산촉진세제 도입 필요 부품업계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 1열 왼쪽부터 문성준 현대차기업협력회 회장, 이택성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 이사장, 박경배 KG모빌리티파트너스 회장. 2026.6.17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자동차산업회관에서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이 '전기차 국내생산촉진세제 도입 필요 부품업계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 1열 왼쪽부터 문성준 현대차기업협력회 회장, 이택성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 이사장, 박경배 KG모빌리티파트너스 회장. 2026.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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