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커스·한국선급 등 MOU…"적용 가능성, 운영 체계 검증"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포시도니아 2026'에서 열린 자동차운반선 원격운항제어 개념 개발 및 검증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 왼쪽부터 김강재 현대글로비스 해운사업지원실장, 권치오 지마린서비스 대표, 강재호 아비커스 대표, 최철 한국선급 부사장(현대글로비스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글로비스자율운항원격운항박종홍 기자 유럽 기업 "K-표준, 절차적 부담…전기차·방산 규제 완화해야"(종합)유럽상의 "전기차 인증 규제 완화, 방산 절충교역 예측 가능성 높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