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48억 규모 계약 서명…국내 조선소 최초 쇄빙전용선 진출HD현대중공업이 현지시간 24일 스웨덴 스톡홀름의 국립해양박물관에서 HD현대중공업 주원호 사장(함정·중형선사업대표, 사진 왼쪽 두 번째)과 스웨덴 에리크 에클룬드 해사청장(사진 오른쪽 두 번째), 이형종 주스웨덴대한민국대사(사진 왼쪽 첫 번째)가 참석한 가운데 쇄빙전용선 1척에 대한 건조계약 서명식을 개최했다. (HD현대중공업 제공)관련 키워드HD현대중공업박기범 기자 BYD코리아, 포항 서비스센터 오픈…동해안 고객 서비스 강화BMW 코리아, 'BMW M 페스트 2026' 성료…나흘간 1만 명 '열광'관련 기사한화엔진, 11% 강세…1분기 호실적·美 수주 기대감[핫종목]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韓 증시 시총 6000조원 넘었다[장중시황]효성重, 장중 400만원 돌파…전력기기株 고공행진[핫종목]코스피 6560선 돌파…미·이란 협상교착에도 '또 신고가' [개장시황]HD현대, 미 해군연구청 과제 국내 첫 수주…'K-해양방산' 영토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