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48억 규모 계약 서명…국내 조선소 최초 쇄빙전용선 진출HD현대중공업이 현지시간 24일 스웨덴 스톡홀름의 국립해양박물관에서 HD현대중공업 주원호 사장(함정·중형선사업대표, 사진 왼쪽 두 번째)과 스웨덴 에리크 에클룬드 해사청장(사진 오른쪽 두 번째), 이형종 주스웨덴대한민국대사(사진 왼쪽 첫 번째)가 참석한 가운데 쇄빙전용선 1척에 대한 건조계약 서명식을 개최했다. (HD현대중공업 제공)관련 키워드HD현대중공업박기범 기자 [단독] 현대차, 中 1분기 판매량 7.6%↓…'아이오닉' 반격 나선다고려아연 "대법원도 영풍 의결권 제한 적법…소모적 공방 중단해야"관련 기사코스피 8300 직행, 종전 기대감에 7% 강세…'천스닥' 회복[개장시황]거제시장 "한화오션 KDDX 우협 선정 환영…조선산업 경쟁력 입증"한화오션, KDDX 우협 선정 '보안감점서 승부'…법적공방 가능성 여전7조 KDDX 우선협상대상자로 '한화오션' 사실상 선정…0.5867점 차이(종합)7조 KDDX 수주전 이르면 12일 판가름…이의신청·가처분 등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