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총파업? 메모리 공급 최대 '4%'↓…'신뢰' 타격 손실 더 커

18일간 파업 예고…"재가동·정상화 2~3주 필요"
최대 4만명 참여, 2년 전 파업 땐 5000명…생산 차질 불가피

본문 이미지 - 23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23/뉴스1 김영운 기자
23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23/뉴스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4월 23일 22시부터 24일 06시까지 삼성전자 반도체 생산지표(단위 %).(자료 삼성전자 초기업 노동조합)./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4월 23일 22시부터 24일 06시까지 삼성전자 반도체 생산지표(단위 %).(자료 삼성전자 초기업 노동조합)./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제57기 삼성전자 정기주주총회 장소에 HBM4, HBM4E 메모리가 전시돼 있다.(공동취재)/뉴스1
제57기 삼성전자 정기주주총회 장소에 HBM4, HBM4E 메모리가 전시돼 있다.(공동취재)/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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