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간 파업 예고…"재가동·정상화 2~3주 필요"최대 4만명 참여, 2년 전 파업 땐 5000명…생산 차질 불가피23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23/뉴스1 김영운 기자4월 23일 22시부터 24일 06시까지 삼성전자 반도체 생산지표(단위 %).(자료 삼성전자 초기업 노동조합)./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제57기 삼성전자 정기주주총회 장소에 HBM4, HBM4E 메모리가 전시돼 있다.(공동취재)/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파업총파업노조초기업반도체AI인공지능황진중 기자 LS에코에너지, 현대로템 철도망 진입…통신 케이블 첫 공급'시총 1위' 엔비디아 젠슨 황, "파산 D-30 딛고 25년 버텨"관련 기사민주노총 "李정부 1년 '70점'…초과이윤 노사 협상으로 풀어야"'영업이익 N% 성과급' 제도화 확산하는데…경총의 뒷북 '특별권고'[李정부 1년]실용주의·리스크 대응 '엄지 척'…노란봉투법 '우려'정부가 손 뗀 삼성바이오 노사…다음주 '갈등' 장기화 분수령삼전이 쏘아올린 '초과이익 성과급' 갈등…'사회연대임금' 논의로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