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청 중재 종료 후 자율교섭 전환…노조 수정안 전달임금·성과급 넘어 경영권 이견까지…2차 파업 가능성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파업 마지막 날까지 협상 타결에 실패해 6일 현장 복귀에 이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형태인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했다. 사진은 이날 인천 송도 삼성바이오로직스 본사 입구에 설치된 노조 깃발들이 펄럭이는 모습. 2026.5.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삼성바이오로직스김정은 기자 유한양행 "공식몰 '버들장터' 장마철 맞아 기획전 진행"FDA 지적 분석부터 재신청 협의까지…HLB 간암 신약 재허가 절차는관련 기사반도체주 낙폭 축소…외인·기관 순매수에 코스피 6770선 등락 [개장시황]코스피 '검은 월요일' 6800 턱걸이…SK하닉 -15%·삼성전자 -10% [시황종합]SK하닉, ADR 흥행에도 9% 급락…코스피 또 사이드카 [장중시황]SK하닉, 증권가 실적 하향에 3%대 약세 [개장시황]코스피, 美 반도체주 훈풍에 2.52% 상승…종목 88% 올랐다[시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