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청 중재 종료 후 자율교섭 전환…노조 수정안 전달임금·성과급 넘어 경영권 이견까지…2차 파업 가능성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파업 마지막 날까지 협상 타결에 실패해 6일 현장 복귀에 이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형태인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했다. 사진은 이날 인천 송도 삼성바이오로직스 본사 입구에 설치된 노조 깃발들이 펄럭이는 모습. 2026.5.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삼성바이오로직스김정은 기자 유한양행, 지방간염 치료제 후보물질 임상 1상 IND 승인비올메디컬, 신혜선 브랜드 앰버서더 발탁…듀오타이트 캠페인 전개관련 기사삼성바이오 노사 충돌 한달째에도 평행선…커지는 '실적 쇼크' 우려삼성전자 잠정합의안 표결 'D-2'…삼성바이오 장기전 분수령 되나'파업→준법투쟁' 삼성바이오 노사갈등…추가 노사정 회의 촉각삼성바이오 노사정, 오늘 협의 종료…"주말 포함 타이트하게 교섭"이번엔 '삼성바이오'…쟁점 많은 노사정 오늘 오후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