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준 회장 "베트남, 글로벌 파트너로 성장"2008년 진출 후 40억달러 투자…섬유 이어 중공업까지 확대베트남 동나이에 위치한 효성 비나기전 공장 전경.(효성중공업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효성중공업베트남전력조현준 회장전력망고압전동기투자황진중 기자 'AIDC 확대' 美 초고압 변압기 주문량 폭발…한국산 수입액 1위삼성전자, '쌓는 D램' 성능↑ 기술 축적…전류 흐름 2.6배 향상관련 기사"공대 아니고 인문대만 뽑는다고?" 이런 채용 처음…효성의 역발상효성그룹, 임원인사…배인한·배용배·박남동 부사장 등 16명 승진K-전력기기 3Q 성적표도 '방긋'…증설하고 사업 확장 '분주'韓·베트남 경제계 500명 한자리…'새로운 경제협력 시대' 도약 의기투합효성 2Q 영업익 991억…전력기기 매출 효과에 전년比 15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