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 불참 불이익 경고에 비조합원 '연차' 신청 봇물파업 피해 30조, 직원 성과급 감소로 이어져…노조 '자기모순'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 조합원들이 17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정문에서 과반노조 공식 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4.17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노조파업박기호 기자 주한미국상공회의소, 美 샌프란시스코시와 경제 협력 맞손삼전·SK하닉 임원들 '잭팟'…10억 이상 주식부자 반년새 5배관련 기사삼성 노조 3만명 23일 집회…경찰, 평택캠퍼스 8차선 도로 차단삼성전자 직원 '임직원 정보 수집' 의혹…경찰, 고소인 조사"40조 성과급 투쟁" "500만 주주 집결" D-1…삼성 평택캠퍼스 '전운'"삼성 우리가 지킨다" 뿔난 주주들, 노조 총궐기 맞은편서 '맞불 집회'삼성 준감위장 "노조 파업, 주주·투자자·국민 영향 고려 신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