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디자인위크 참가…삼성 '사람 중심 AI 디자인' 제시LG 전시장 2배 확대현지 맞춤형 프리미엄 라인업으로 돌파구밀라노 디자인위크에 참석한 한 관람객이 올레드 TV가 전시된 삼성전자 부스에서 제품을 보고 있다.(삼성전자 제공)/뉴스1LG전자가 유럽 디자인의 중심인 밀라노에서 역대 최대 규모 빌트인 가전을 선보인다.(LG전자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LG전자가전박람회전시회AI인공지능빌트인황진중 기자 삼성전기, 글로벌 기업에 2900억 MLCC 공급…AI부품 수주 '4조 클럽' 돌파두산로보틱스, 국산 반도체로 '피지컬 AI' 개발…989억 국책과제 선정박기호 기자 두산에너빌리티, 스페이스XAI향 가스터빈 출하…북미시장 공략 속도대한상의·감사원, '사전컨설팅'으로 3936세대 공공주택 착공 물꼬 텄다관련 기사LA 다저스부터 T1·카플리모까지…가전 업계, 스포츠 마케팅 경쟁 후끈"이사철에 입주 물량 쏟아진다"…가구업계, 가을 인테리어 수요 경쟁LG 판매 절반, 삼성 B2B까지…'구매의 종말' 가전 구독 판 커진다롯데하이마트, 10월 이사·웨딩 가전 할인전…생활가전·청소기 대상李대통령, 최태원·구광모와 멕시코 대통령 만나…"경제협정 조속 체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