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디자인위크 참가…삼성 '사람 중심 AI 디자인' 제시LG 전시장 2배 확대현지 맞춤형 프리미엄 라인업으로 돌파구밀라노 디자인위크에 참석한 한 관람객이 올레드 TV가 전시된 삼성전자 부스에서 제품을 보고 있다.(삼성전자 제공)/뉴스1LG전자가 유럽 디자인의 중심인 밀라노에서 역대 최대 규모 빌트인 가전을 선보인다.(LG전자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LG전자가전박람회전시회AI인공지능빌트인황진중 기자 LG전자, 밀라노 디자인워크서 역대 최대 규모 SKS·빌트인 가전 공개李대통령, 인도 생산 삼성 폴더블폰으로 모디·이재용과 '셀카'(종합)박기호 기자 삼성전자서비스, 리퍼 부품·단품 수리 확대…고객 부담↓·친환경 효과삼성전자, 밀라노 디자인위크 2026 참가…AI 시대 사람 중심 디자인관련 기사아몬 퀄컴 CEO, 삼성전자·LG전자·SK하이닉스 경영진과 회동韓기업 인도 진출 전담반 설치…모디 총리가 컨트롤타워 맡는다차이나+1 거점 인도 공략…재계, 첨단·디지털·에너지 협력 본격화롯데하이마트, 깜짝 기온 상승에 에어컨 매줄 전주 대비 90%↑신세계사이먼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더에스몰 오픈 1주년 프로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