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디자인위크 참가…삼성 '사람 중심 AI 디자인' 제시LG 전시장 2배 확대현지 맞춤형 프리미엄 라인업으로 돌파구밀라노 디자인위크에 참석한 한 관람객이 올레드 TV가 전시된 삼성전자 부스에서 제품을 보고 있다.(삼성전자 제공)/뉴스1LG전자가 유럽 디자인의 중심인 밀라노에서 역대 최대 규모 빌트인 가전을 선보인다.(LG전자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LG전자가전박람회전시회AI인공지능빌트인황진중 기자 "진짜 사장 나와라" 곳곳 갈등 속출…'파업 카드' 남발 우려 현실로SK하이닉스, 챗GPT 등 외부 AI 도입 검토…AX 속도박기호 기자 韓·伊 경제계, 전략·첨단산업-에너지·인프라-미래산업 협력 추진'대만→韓→日' 최태원 회장 광폭행보…젠슨 황 이어 日에 AI 팩토리관련 기사이마트, 월드컵 '집관족' 잡는다…먹거리·가전 할인 행사조선·건설·반도체·AI 현장 혁신 6명, 엔지니어상 수상삼성전자 '5조 사회공헌' 오늘부터 시작…온누리상품권 20% 페이백"580만원 에어컨도 잘 팔리네"…이른더위·폭염 예보에 판매량 385%↑"K-FAST 콘텐츠 만들어야"…정부, 삼성·LG와 경쟁력 강화 머리 맞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