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모셔널테크니컬센터 앞에서 현대차 그룹과 모셔널이 함께 개발한 아이오닉5 기반 '로보택시'가 시범주행을 하고 있다. 2026.1.12 ⓒ 뉴스1 황기선 기자
현대자동차·기아는 서울 서초구 양재사옥에 관수 로봇 '달이 가드너', 배송 로봇 '달이 딜리버리', 보안 로봇 '보안용 스팟' 등 로봇 3종의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은 로비를 순찰 중인 '보안용 스팟'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4 ⓒ 뉴스1
박민우 현대자동차·기아 AVP본부장 사장이 9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자율주행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9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