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승무원·본부 임직원 1500여 명 참여…3000만 원 조성14일 인천 중구 BMW 드라이빙센터에서 열린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객실승무원 화합 기부 러닝 행사 ‘WE RUN’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양사 화합과 결속을 위한 자선 달리기 행사를 진행했다. 2026.4.14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통합출범임직원화합자선달리기위런양새롬 기자 한국타이어, '벤투스 익스피리언스 데이' 참가자 모집한국앤컴퍼니 '한국 배터리', '韓 대표브랜드 대상' 수상관련 기사'수송보국' 조양호 선대회장 7주기…통합 항공사 출범으로 결실에어부산·에어서울도 '비상경영'…대한항공 계열 LCC로 확산(종합2보)'고유가 직격탄' 대한항공 비상경영…"전사 비용 효율화 추진"(상보)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통합 앞두고 합동 봉사활동…시너지 확대조원태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통합 항공사 출범 완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