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승무원·본부 임직원 1500여 명 참여…3000만 원 조성14일 인천 중구 BMW 드라이빙센터에서 열린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객실승무원 화합 기부 러닝 행사 ‘WE RUN’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양사 화합과 결속을 위한 자선 달리기 행사를 진행했다. 2026.4.14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통합출범임직원화합자선달리기위런양새롬 기자 LG전자, 청소기 폐배터리 반납하면 할인…'배터리턴' 캠페인"코스피 쭉 빼봅시다, 李공약 5000피까지"…삼성 노조 텔레방 글 논란관련 기사아시아나 품은 통합 대한항공 이륙까지 6개월…마일리지·연공서열 숙제'화물기 빠진' 아시아나, 3분기 연속 적자…2분기 '벨리카고'로 만회(종합)조종사협회 "대한·아시아나항공 서열 갈등, 항공 안전 저해 우려"아시아나항공, 장중 10% 급등…대한항공과 합병계약[핫종목]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합병…12월 17일 통합사 출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