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승무원·본부 임직원 1500여 명 참여…3000만 원 조성14일 인천 중구 BMW 드라이빙센터에서 열린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객실승무원 화합 기부 러닝 행사 ‘WE RUN’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양사 화합과 결속을 위한 자선 달리기 행사를 진행했다. 2026.4.14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통합출범임직원화합자선달리기위런양새롬 기자 국민연금, 최근 3개월 석화·건설 지분 늘리고 반도체·방산 줄였다솔리다임 IPO '중복 상장' 논란…업계 "자금조달 효과도 따져봐야"관련 기사공정위, 특별성과 직원 28명에 포상금 3400만 원 수여대한항공, 고유가에도 3Q 매출 '역대 최대'…영업익 11.9%↑(종합)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조종사 안전회의 개최…'안전 원팀' 목표박상진 산은 회장 "통합 진에어 부산 이전?…기업 경영엔 관여 안 해"진에어, 해외 경쟁당국 기업결합 승인 완료…내년 3월 통합 청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