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승무원·본부 임직원 1500여 명 참여…3000만 원 조성14일 인천 중구 BMW 드라이빙센터에서 열린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객실승무원 화합 기부 러닝 행사 ‘WE RUN’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양사 화합과 결속을 위한 자선 달리기 행사를 진행했다. 2026.4.14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통합출범임직원화합자선달리기위런양새롬 기자 SK하이닉스, HPE 디스커버 참가…HBM4·CXL 메모리 공개올해 메모리 시장 규모 '1500조 원' 전년대비 4배 폭증관련 기사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 "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8월 전 확정 목표"아시아나항공, 에어부산 영구전환사채 1000억 전환권 행사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교통약자 승객 맞춤형 서비스 교육 실시대한·아시아나항공, 통합 비상탈출 시범 성공…안전 역량 입증진에어, 220억 투자 '에어버스 시뮬레이터' 도입…'안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