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대표, 핼리팩스서 연쇄 회동……'60조' 잠수함 공략한화오션 김희철 대표(왼쪽에서 네번째), 캐나다 노바스코샤주 팀 휴스톤 주총리(왼쪽에서 세번째) 등 양국 관계자들이 면담을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오션 제공)한화오션 김희철 대표(오른쪽)와 어빙조선소 더크 레스코 사장이 면담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오션 제공)관련 키워드한화오션캐나다노바스코샤주정부어빙조선소협력강화잠수함양새롬 기자 항공료 부담에 해외여행 국내로 '유턴'…제주 렌터카 최대 46%↑"원팀 향한 첫걸음"…대한·아시아나항공, 자선 달리기 행사 개최관련 기사60조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고조…정부·기업 '20만 일자리' 보따리"2040년까지 고용 20만명 효과"…한화, '캐나다 잠수함' 판 흔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