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공급망·투자 기반 구축한화그룹이 캐나다 앨버타(Alberta)주 정부와 에너지, 방산, 조선 등 핵심산업 전반에 걸친 포괄적 사업 협력을 강화한다. 21일(현지시각) 열린 양해각서 체결식에 참석한 이재규 한화에너지 대표(왼쪽부터 세번째), 임기모 주캐나다 대사(왼쪽부터 두번째), 앨버타주 주수상(왼쪽부터 네번째), 조셉 스카우 앨버타주 경제무역부 장관(왼쪽부터 다섯번째). (한화커뮤니케이션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한화잠수함수주캐나다앨버타주포괄협력양해각서한화오션양새롬 기자 관련 기사'캐나다 잠수함' 수주 기대 속…정부, 미주 방산 협력 점검폴란드 '오르카 프로젝트' 흔들…한화오션, 두번째 기회 '주목'한국, 지난해 '무기 수출 점유율' 글로벌 4위…K-2 등 대형 계약 영향中관영지 "공급망의 中과 기술력의 韓 조선 협력을"…마스가 견제한화오션, 유관순함 창정비로 잠수함 MRO 역량 입증…加 CPSP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