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타이큐 3라운드 6년째 출전…수소엔진 기술 고도화 앞장 후지 서킷 483바퀴 돌아 '역대 최장'…아키오 회장 70바퀴 담당
도요다 아키오 도요타 회장(70)이 7일 오후 일본 스즈오카현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슈퍼 타이큐 2026' 3라운드 ST-Q 클래스에 출전한 도요타 가주 루키 레이싱(TGRR)팀의 수소엔진차 'GR 코롤라 H2 콘셉트'가 24시간 내구 레이싱의 결승선을 통과하자 피트 밖 담장에 올라 손을 흔들고 있다(슈퍼 타이큐 한국 공동취재단). 2026.6.7.
6일 일본 시즈오카현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슈퍼 타이큐 2026' 3라운드 출전 차량 'GR 코롤라 H2 콘셉트'를 배경으로 도요다 아키오 도요타 회장(왼쪽)과 그의 장남 도요다 다이스케 우븐 바이 도요타 수석 부사장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슈퍼 타이큐 한국 공동취재단). 2026.6.6.
일본 스즈오카현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6~7일 열린 '슈퍼 타이큐 2026' 3라운드 ST-Q 클래스에 출전한 도요타 가주 루키 레이싱(TGRR)팀의 수소엔진차 'GR 코롤라 H2 콘셉트'가 서킷을 질주하는 모습(슈퍼 타이큐 한국 공동취재단). 202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