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조 유증에 뿔난 주주들…한화솔루션, 유증 불가피한 까닭은

채무상환에 1조5000억, 시설자금 9000억 투입…주주들 '공분'
부채비율 '경고등' 신용등급 하락 위기…차세대 기술개발 필요

본문 이미지 - 한화솔루션이 지난 26일 유상증자에 나서자 이를 두고 찬반 논란이 일고 있다. 주주들은 주주가치가 희석된다는 불만을 제기하는 반면 한화솔루션이 재무구조 개선 및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유상증자가 불가피하다는의견도 잇따른다.(한화제공)
한화솔루션이 지난 26일 유상증자에 나서자 이를 두고 찬반 논란이 일고 있다. 주주들은 주주가치가 희석된다는 불만을 제기하는 반면 한화솔루션이 재무구조 개선 및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유상증자가 불가피하다는의견도 잇따른다.(한화제공)

본문 이미지 -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7일 한화오션 거제 사업장에 방문해 임직원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한화그룹 제공) 2023.6.7 ⓒ 뉴스1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7일 한화오션 거제 사업장에 방문해 임직원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한화그룹 제공) 2023.6.7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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