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아시아나항공 제2격납고에서 이준희(왼쪽), 김영균 항공기 정비사가 아시아나 여객기 엔진을 점검하고 있다. 2025.12.29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한진칼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티웨이항공진에어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관련 기사마일리지 산 넘은 대한항공…남은 건 조종사 서열·계열사 정리민주당 "가덕신공항 성공하려면 통합 LCC 본사 부산에 와야"통합 대한항공 출범 마지막 퍼즐, 아시아나 계열사 정리 방안 윤곽국제유가 전쟁 전 수준 하락…한진칼 7%대 급등[핫종목]대한항공, 삼성금융과 맞손…핀테크·디지털 자산 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