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아시아나항공 제2격납고에서 이준희(왼쪽), 김영균 항공기 정비사가 아시아나 여객기 엔진을 점검하고 있다. 2025.12.29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한진칼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티웨이항공진에어박승희 기자 외인 삼전·닉스 5.3조 순매도…환율 1489.9원, 17.5원 급등(종합)코스피 86% 뛸때 나스닥 13%…속 터진 서학개미 순매도 시작관련 기사조원태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통합 항공사 출범 완수"(종합)조원태 "통합 항공사 출범 '시대 과업'…글로벌 종합 물류기업 완성"한진칼 조원태·호반 지분격차 1%p대…경영권 분쟁 가능성? 글쎄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작년 보수 145억7817만8000원"하루 만에 유가 -30%"…항공주 웃고 정유주 울었다[핫종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