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아시아나항공 제2격납고에서 이준희(왼쪽), 김영균 항공기 정비사가 아시아나 여객기 엔진을 점검하고 있다. 2025.12.29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한진칼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티웨이항공진에어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관련 기사한진칼 이사 3명 내년 3월 임기 만료…호반, 이사회 진출 가능성은?'반격' 조원태 회장, 한진칼 지분 370억 매입…경영권 분쟁 차단(종합)호반, 한진칼 지분 추가 매입…대한항공 경영권 분쟁 가능성 낮아 왜?한진그룹,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앞두고 준법경영 강화박상진 산은 회장 "통합 진에어 부산 이전?…기업 경영엔 관여 안 해"